이디야 리락쿠마 콜라보 랜덤 피규어 마그넷 굿즈 드디어 겟!!


출근길에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이디야 매장에서 리락쿠마 포스터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손바닥만 한 피규어가 마그넷이 되고, 키링까지 된다는 말에 호기심이 생겨 바로 방문 일정을 잡았어요.

새 굿즈가 나올 때면 마음이 먼저 들썩이는데, 이번엔 특히 이디아 리라쿠마 굿즈 라인업이 알찼다는 소식에 기대감이 컸습니다.


이디아 리라쿠마 굿즈, 언제 어디서 만났나

제가 간 곳은 회사 근처 이디야커피 가로수길점. 영업시간은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였고 브레이크 타임 없이 운영 중인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발매일은 2026년 1월 15일로 안내되어 있었고, 매장 공지에도 한정 수량이라 재고 소진 시 종료라고 적혀 있었어요.

주말 오후엔 웨이팅이 길다는 직원 팁을 듣고, 평일 오픈 런을 추천받았습니다.

이디아 리라쿠마 굿즈는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하니 가까운 매장으로 가시면 됩니다.


구매방법과 랜덤 피규어 마그넷 개봉기

구매방법은 간단했습니다. 제조 음료 포함 5천 원 이상 결제 후 굿즈 구매 가능. 플러스 8천원~.

아메리카노와 딸기초코라떼를 주문해 기준을 채우고 랜덤 피규어 마그넷 2개를 집어 왔어요. 상자를 여는 손에 힘이 들어가더군요.

첫 박스는 리락쿠마 컵 속 디자인, 두 번째는 키이로이토리 버전. 자석 힘이 탄탄해서 냉장고 문에 착 붙고, 동봉된 고리를 끼우면 바로 키링으로 변신하는 구조가 깔끔했습니다.

이디아 리라쿠마 굿즈 중 사용감이 가장 뚜렷했어요.

매장 분위기와 메뉴 한 잔씩 짚어보기

내부는 우드 톤에 리락쿠마 미니 포토존이 마련돼 있었고, 계산대 앞에 굿즈 진열이 보기 좋게 정리돼 있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밸런스가 고른 중배전 느낌이라 굿즈 개봉하면서 마시기 편했고, 딸기초코라떼는 달달함이 진하지만 얼음이 녹아도 맛이 묽어지지 않았습니다.

 

블랭킷, 인형 파우치 키링, 리유저블백도 보였는데, 이디아 리라쿠마 굿즈를 모으는 분들은 한 번에 여러 아이템을 챙기더군요.

 

발매일 초반엔 오후에 품절되는 매장이 있으니 오전 방문을 권합니다.

 

랜덤 특성상 원하는 캐릭터가 바로 나오진 않았지만, 멀티 용도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어자피 예쁜 쓰레기가 될것인데 하나만있어도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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